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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은 칼이 되었다 제58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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꿈과 사랑 사이

소소는 오랜 꿈이었던 우도 외교학원 진학을 포기하고,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현을 위해 옆에 남기로 결심한다. 선생님은 그 선택을 안타까워하며, 사랑 때문에 미래를 포기하는 것을 경계하지만, 소소는 진정한 사랑이 상대방의 빛나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임을 깨닫는다.소소의 선택은 과연 옳은 걸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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